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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6] [사명] 새 일을 생각하라 (사43:18-21)

작성자
jkim4
작성일
2025-09-27 20:31
조회
133
이사야는 예수님보다 740년 전에 태어난 사람이다.

 

예수님의 성육신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심을 예언

 

골고다 언덕에 있는 것처럼 예언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예수님의 부활을 예언

 

[사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승천하심을 예언

 

[사52:13]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하나님께서 새 일 하심을 알려 주신다. 그것은 우리가 이 땅위에서 해야 할 사명과 연결된다. 이사야는 새 일을 하는데 동참했다.

 

하나님의 새 일 행하심에 동참.

 

1.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사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수비를 잘해야 한다. 우리 생각에 계속 염려가 들어온다. 열등감, 자기 연민에 빠진다. 교만함에 빠지기도 한다. 우리가 생각을 지킨다는 것은 생각해야 할 것을 아는 것이다. 우리는 옛날 일을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민11:5-6]

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6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도다 하니

 

우리는 과거를 미화한다. 값없이… 바로의 핍박. 만나를 하찮은 것으로 취급. 매일 매일 공급해 주시는 공기, 물. 그것은 하찮은 것. 과거를 생각하면 현재의 감사를 잃어버린다.

 

스룹바벨의 성전을 짓는데 20년이나 걸렸다.

 

[스3:12]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

 

대성톡곡을 한 사람들은 솔로몬 성전을 본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스룹바벨의 성전을 하찮게 보았다.

 

[학2:9]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전 영광보다 나중 영광이 더 클지다.

 

하나님이 생각의 방향을 말씀하신다. 과거 지향. 과거를 미화한다. 바울은 수많은 일을 했지만 과거지향적인 사람이 아니다.

 

[빌3:12-14]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하나님이 주신 새 일이 가득하기 떄문에 권태가 없다.

 

2. 말씀을 연구할 떄 새 일을 알 수 있다.

 

C.S.Lewis와 이어령의 공통점

-불신자 출신

-문학을 공부한 사람

 

루이스: 옷장 안에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상상. 치열하게 말씀을 보았다.

 

이어령: 예수님을 믿는 것은 문지방을 넘는 것. 문턱을 넘게 해줘서 고맙구나.

 

[사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그 사실을 모를 수 있니.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 성경의 주제는 구원이다.

 

[딤후3: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내가 어떤 어려움이 있고 사망이 엄습해 오더라도 하나님이 구원하신다.

 

이사야는 구원의 말씀이 많이 담겨있다. 구원이라는 단어가 26번 나온다. 이사야는 하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뜻. 어떻게 하나님의 새 일인 구원을 모를 수 있느냐. 구원의 과정. 이런 이야기들이 성경에 담겨 있다.

 

[사43:16-17]

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17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사43: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사람을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에게 자기들이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

 

이사야가 100년 뒤에 있을 일을 예언.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멸망된다. 바벨론은 세력을 형성하기도 전에 고레스를 통해 구원하신다는 것을 예언.

 

예레미아보다 100년 뒤에 태어난 다니엘이 하나님꼐서 새 일 행하심을 읽는다.

 

[단9:2]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다니엘은 성경을 연구했다.

 

[단9: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금식을 시작한다. 하나님의 회복 사역에 참여 (회개). 바벨론의 포로기를 마치는. 다니엘은 자신을 부르신 사명을 알았다.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심에 동참하기 위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회개. 구원사역에 동참.

 

3. 반드시 이루실 것을 확신하라

 

[사43:19-20]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승냥이와 타조는 하나님을 존경하는 존재들.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기쁨조??? 그 말씀이 아니다. 앞의 구절과 연결해서 봐야 한다. 승냥이와 타조는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면서 존경심을 나타낸다. 우리도 마찬가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찬양하는 존재로 우리를 세우셨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다. 나는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찬송하게 하게 위해 지으심 받은 존재다! 어둠의 소리에 대항하라.

 

하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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