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조금 더 아픈적이 있었다. 그래서 한달 정도 연차, 장기근속 휴가등 소진하여 잠시 일을
쉰적이 있었다 . 마음 산책을 위해 공원을 한바퀴 돌며 찬양을 들었다
손경민님의 “ 행복” 이란 찬양이 있다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 가진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 주며 사는 삶 /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이라오 .. 눈물 날일 많지만 기도할수 있는것 /
억울한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것 / 비록 짧은 작을 삶 주 뜻데로 사는것 …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이라오 ..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 세상은 알수 없는 하나님 선물 .. 이것이 행복
행복 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 가는 것 이것이 행복 이라오
저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저래서 행복이 오는가 .. 좋은 말 다 써놓았군 . 아픈 마음 으로 들으니 더욱 그리 생각했던거 같다 그 때 부터
이 찬양은 수십번을 들어도 가사도 안외워지고 , 기억도 잘 안났었다 . 그래서 저 찬양곡을
이해하는 순간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본 이후에도
성령님이 그 들 안에 오시기 전까지 정신 못차렸던 제자들 처럼 , 내게도 변화의 순간일것이다 생각했었다
특새가 시작되었다. 회사를 오고가는 차안에서 난 저 찬양을 수십번 다시 들었다. 그리고 오늘
조금은 알 수 있을것 같다 바로
“ 세상은 알수 없는 “ 하나님 선물이었던 것이다
그래 내가 세상속의 달콤함에 빠져 살았기에 저 곡을 이해할수 없었던 것이다. 세상 눈으로는
세상 육신으 삶으로는 저 곡을 저 가사를 이해할수 없는게 당연한 것이었다
특새기간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았고 또 열심으로 함께 했다
1년 쓸 성령을 다 쓴것 같다 .. 이리 식구에게 말하니 무슨 성령이 에너지(건전지) 냐?
당신이 더욱 더 충만해 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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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편지쓰기란 과정이 있다
예수님 저 특새 다 함께했고 은혜의 나눔도 매일 했어요. 저 기특 하죠?
저도 예수님과 함께한 시간 감사하고 사랑해요
동탄드림교회 성도님들, 좋은 말씀 주신 목사님, 여러 모로 봉사하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