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다락방 사역 종강이기에 더 감사하고 더 축복 담은 시간이 되길 원했습니다. 병아리 순장과 중닭순원? 이제 진정한 가족이 될 만큼 정이 느껴지는 것보니 지난 모임들이 무난하게 진행되었나 봅니다. 무엇보다 주님 안에서 한분 한분 삶을 알아가고 서로를 위해 마음에 담아 기도하고 동고동락하게 하셨던 은혜만 기억됩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이 들고, 해냈다는 시원한 마음이 드네요. 종강모임 진행은
(1분 감사)
우선 배불리 먹는 것으로 시작, 돌아가며 10대 감사나누고, 서로 칭찬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 나눔)
개인 선물을 랜덤으로 뽑아 소유욕?을 통한 찐나눔, 기쁨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3부 축복)
전원 자랑스런 아내상 수상식~ 다락방에 참여하도록 보내주신 아내님들께 축복으로 효도할 수 있어서
하반기 생일자분들 축하하고 커피 키프트콘 전달 축복
다락방을 섬겨주신 세분 순원분들께 감사선물 세리머니 진행하였습니다.
해외출장으로 세분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귀국 후 1월중 <찐종강모임> 번개를 예약하고 하나님께 감사로 올려드리며 마쳤습니다.